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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든든하게 한 끼를 먹고 싶다면 타코라이스가 눈에 띈다. 아보카도와 달걀프라이, 치즈를 올린 밥 요리로, 재료에는 은은한 카레 맛이 배어 있다. 직접 만든 고추 피클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매콤한 맛을 보탤 수도 있다. 든든한 한 그릇에 원하는 자극을 더해 즐기는 메뉴로, 가격은 980엔이다.
가볍게 즐기고 싶을 때는 토르티야에 채소와 볶은 다진 고기를 넣은 타코를 고를 만하다. 토마토 핫소스와 레몬이 곁들여지며, 이 메뉴에도 고추 피클을 추가할 수 있다. 2개에 780엔으로, 식사로 먹기에도 술안주를 찾을 때 선택하기에도 좋다.
데미글라스 소스를 곁들인 함박스테이크에 달걀프라이와 아보카도, 토마토, 잎채소를 더한 로코모코 덮밥도 있다. 다양한 메뉴뿐 아니라 낮술을 즐겼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, 식사에 집중하는 날이나 맥주 한 잔을 곁들이고 싶은 날 모두 취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.







